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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스크랩] 품위가 있고 우아한 여인

그리운시냇가 2015. 5. 9. 07:34


품위가 있고 우아한 여인 비추라/김득수 순수한 그댄 무슨 옷을 걸쳐도 품위가 있고 우아해지니 포즈를 취할 때마다 아름다운 매력에 마음이 설렙니다. 곧은 성품은 어두운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고 미소 진 그대 모습은 바라만 봐도 기분이 좋아져 하루가 즐겁고 행복합니다, 모든 분에게 상냥하고 친절한 그댄 마음 쓰는 생각도 두 배로 깊고 호수처럼 고요한 눈빛에 해맑은 사랑은 동네 어른이나 아이 할 것 없이 좋아하니 사랑으로 눈부십니다, 언제나 정감이 가고 모나리자처럼 미소가 지워지지 않는 그댄 내게 꿈과 소망이 되니 예쁜 장미꽃 속에 고운 내 마음을 담아 보냅니다.
출처 : 기타가 있는 마을
글쓴이 : 비추라 원글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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